Goospery Fancy Diary Case



장점: 

      •         지갑형이라 가까운곳에 잠깐 나갔다 올때 (마트에 갈때 라던지..) 신분증과 크레딧카드 챙겨 나가기 편함

      •         공간이 많아 영수증이라던지 영화티켓 같은것 넣기도 좋다


단점: 

      •         두껍다. 내용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두께는 당연하게도 더 두꺼워진다 (폰 실제두께의 2-3배정도)

      •         시간, 메세지 확인할 때 & 전화 받을때 덮개를 열어야 한다

      •         어두운 색은 괜찮지만 위 사진처럼 밝은 색은 때가 엄청나게 탄다;;;;



폰을 사자마자 주문해서 쓰기 시작한 케이스

역시 폰케이스는 한국제품이 튼튼하고 이뻐서 네이버 검색 후 아마존에서 샀는데

처음 일주일은 너무 좋았다 때 타기 전까지는 ㅋㅋㅋ ㅠㅠㅠㅠㅠ

검은색이나 빨간색은 괜찮았는데 민트색은 때가 엄청나게 타서ㅠㅠㅠㅠㅠ






Araso Style View Bumper Flip Case



장점: 

      •         다른 플립 케이스와는 다르게 덮개과 케이스 부분에 자석이 있어, 으로 직접 열지 않으면 덮개가 쉽게 열리지 않는다  → 이 부분때문에 이 케이스를 사기로 결심

      •         다이어리케이스보다 훨씬 가볍고 얇지만 두께는 폰을 보호하기에 적합하다

      •         안감이 검은색이라 때가 타도 표가 덜난다


단점: 

      •         전원버튼, 볼륨버튼을 누르기가 불편하다

      •         덮개를 열고 닫을때 폰이 자동으로 켜지고 꺼졌다 하는 기능(Screen Auto on/off)이 잘 되지 않는다

      •         덮개를 닫은 상태에서도 홈버튼을 누를 수 있는 디자인이다보니, 카드를 꽂은 상태에서 덮개를 닫았을때 뷰화면으로 카드 윗부분이 살짝 보이는게 거슬린다




Screen Auto on/off 기능이 안되는 건 아마 케이스 불량이 원인인듯 한데

불량제품이 한두개가 아닌 모양이다


아마존에서 구입을 했는데 

(한국에서 보내오는거라 받는데도 열흘정도 걸렸다)

처음 받은 케이스를 끼워 열고 닫아봐도 폰 전혀 반응이 없기에

셀러한테 이메일을 보냈더니 제품불량인듯 하다고 다시 보내줬는데

문제는 두번째 것도 역시나 마찬가지 라는것ㅠㅠㅠㅠㅠㅠㅠㅠ

(특이하게도 디자인이 처음것과 조금 달랐다)


같은 셀러가 파는 LG G2용 똑같은 케이스에 남겨진 리뷰에도 

스크린온오프 기능이 안된다고 되어있긴 했는데 설마 했건만....


네이버 검색으로 다른분들의 리뷰도 찾아봤지만 

Auto screen on/off 기능이 안된다는 리뷰는 보지 못했는데

내가 운이 안좋았던건가...;;;


케이스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킵이냐 리턴이냐 한참 고민을 했는데

첫번째 케이스 주문부터 두번째 케이스를 받을때까지 시간도 꽤 걸렸고 (한달 넘게..)

구스페리 케이스가 때도 많이 타고 낡아서 그냥 킵하는걸로....






지금 생각하면 원래 쓰던 케이스 쓰는데 큰 지장이 없는데 

그냥 리턴할껄 그랬나 싶기도 한게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덮개를 뒤로 완전히 젖힌 상태에서 쓰다가 닫으면 화살표 부분의 가죽이 들뜬다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거슬려서 수퍼글루로 붙여야 할텐데 계속 나중에로 미루고만 있다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들이 고쳐지고 

컬러 옵션이 다양해진다면 (보라색을 사고 싶었다ㅠ)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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